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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

[동의보감] 聲嘶 목소리가 쉰 것

몸과마음 2012. 11. 21. 09:14


聲嘶 목소리가 쉰 것.

오장과 관련된 기침이 오래되면 목소리가 쉰다. 목소리가 쉰 것은 후두가 상한 것으로, 인두의 병은 아니다(『세의득효방』).

○ 힘을 많이 써서 몸이 떨리고 목소리가 쉰 것은 기가 허하고, 위기衛氣가 너무 차가워졌기 때문이다(『의학입문』).

○ 기침을 하여 목소리가 쉰 것은 혈이 허한 데 열을 받았기 때문이다. 청대와 합분을 꿀로 알약을 만들어, 입에 물고 녹여 먹는다(『단계심법』).

○ 목소리가 쉰 데는 시호승마탕, 윤폐환, 밀지전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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