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手足汗 손발에서 땀이 나는 것.

손발에서 땀이 나는 것은 진액이 위胃로부터 몸의 겉에 이르기 때문에 손발에서 땀이 저절로 나는 것이다. 열이 위에서 모여 [진액을] 밀쳐나오는 것은 양명증이다. 대시호탕(처방은 「한문寒門」에 있다)으로 설사시킨다(『의학입문』).

○ 손발에서 땀이 나서 황금 · 황련 · 황백과 보하는 약을 같이 썼으나 모두 효과가 없었다. 그 뒤에 팔물탕에 반하와 복령을 더하여 군약으로 하고, 백부자와 천오를 좌약과 사약으로 하여 복용시켰더니 땀이 곧 멎었다(『의학강목』).

○ 발에서 땀이 나는 것을 치료하는 방법은 백반과 건갈 각 다섯 돈을 가루내어 물 세 사발을 넣고 10여 번 끓어오르게 달여 [그 물로] 날마다 발을 씻고 싸매는데, 사흘에서 닷새 동안 하면 저절로 그친다(『보제본사방』).

○ 모반단은 양쪽 겨드랑이에서 땀이 나는 것과 양쪽 발바닥에서 땀이 나서 오랫동안 낫지 않는 데 쓴다(처방은 『전음문』 에 있다).


댓글
  • 프로필사진 여행지기 손발에서 땀이 나는 것은 진액이 위胃로부터 몸의 겉에 이르기 때문에 손발에서 땀이 저절로 나는 것이다.

    이 말이 무슨 말인가요?

    진액 = 땀 / 위胃 = 위장(소화기관?) / 몸의 겉 = 피부 -> 인가요?
    2018.03.13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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