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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

[동의보감] 脈法 맥법

몸과마음 2013. 4. 6. 18:00


脈法 맥법.

왼쪽과 오른쪽의 맥이 모두 현弦한 것은 한음寒飮이고, 한쪽만 현한 것은 음飮이다.

○ 폐음肺飮에는 현맥이 나타나지 않고 단지 심하게 기침을 하면서 숨이 차다.

○ 맥이 침하면서 현한것은 현음으로, 속이 아프다.

○ 맥이 부하면서 세활한 것은 음飮에 상한 것이다(중경).

○ 한쪽 맥이 현한 것은 음飮인데, 맥이 침현활沈弦滑하거나 결맥이거나 복맥이면 담음이 뼈마디에 침범한 것이다. 【맥경】

○ 「맥리제강」에서는 "담맥은 현활하다"고 하였다.

○ 『삼인극일병증방론』에서는 "음맥飮脈은 모두 현하면서 미침활하다"고 하였다.

○ 맥이 침현세활하면서 크기가 고르지 않은 것은 모두 담음으로 된 병이다. 【고금의감】

○ 오랫동안 색맥濇脈이 나타나면 반드시 잘 조리하여야 하는데, 대개 담이 아교풀같이 되어 맥도脈道를 막기 때문이다. 【단계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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