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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발을 관리하자

몸과마음 2015. 4. 25. 11:01


지친 발을 관리해보자


제가 몸 전체적으로 혈액 순환이 안좋고 특히나 발 쪽이 좋지않아 쉽게 피로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조금만 걸어도 발에 작열감이 느껴지고 급기야는 통증이 오곤하죠. 그래서 얼마전부터 족욕을 하고 있는데 큰 효과는 보고있지 못하다가 '마법의 흰 가루'를 첨가해서 족욕을 하고부터는 결과에 아주 흡족해 하고 있습니다.

그 마법의 가루가 무엇이냐~~ 

바로 베이킹소다.


어떤 책에서 베이킹소다가 몸안의 요산을 없애주는데 효과적이라는 글을 본 기억이 나서 족욕을 하는데 첨가해 보았더니 발이 가벼워지는 느낌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한 달 가량 꾸준히 이용하고 있는데 적극 추천해 드릴만하다는 생각에 글을 남김니다.


준비물은 별게 없습니다. 전기를 이용하는 족욕기는 가격이 좀 나가 부담스러우니 그냥 바스켓 형태의 족욕기와 베이킹 소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족욕기 물이 식으니 물 온도를 유지해주기 위해 따로 물을 데울 수 있는 주전자. 정도면 되겠습니다.


베이킹소다는 큰 수저로 두, 세 스푼 정도 넣어주면 충분할 듯하고, 족욕 시간은 40분~1시간 정도는 해주어야 효과가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3~4일 연속으로 1시간씩 베이킹소다 족욕을 하니 다음날 아침 걷는 발이 참 가볍더군요. 혹시 주변에 통풍 증상이 있으신 분들께서도 한번 해보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p.s. '발 통증'으로 검색을 해보니 아래와 같은 정보도 있습니다. 참고하시길...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15/201109150102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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