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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학

불임 다스리기

몸과마음 2012. 6. 25. 18:57



불임증

불임은 선천성 불임과 정신성 불임으로 나눌 수 있는데, 어떠한 경우이든 당사자에게는 참으로 고통스러운 일이라 아니할 수 없다. 그러나 선천성 불임과 나팔관이 막힌 불임을 제외하고는 어떤 후천성 불임이더라도 밥물이고식의 신비한 효과로써 임신이 가능한 체질로 개선할 수 있다.

아래와 같은 증상의 불임이라면 1일 2식의 밥물이고식 실천으로 임신에 성공할 수 있으며, 그 아이는 건강하고 두뇌도 명석하게 태어난다.

① 임신을 하고 2~3개월만 되면 자연 유산이 되는 경우
② 자연 유산의 반복으로 불임이 된 경우
③ 의학적인 진찰에 남녀 간에 아무런 이상이 없는 경우
④ 생리가 없는 경우
⑤ 생리가 불규칙한 경우
⑥ 냉증이 심하여 불임된 경우

이와 같은 불임 여성은 1일 2식의 밥물이고식을 엄격하고 꾸준하게 6개월 정도만 실천하다 보면 어느 날 밤에 용꿈이나 돼지꿈을 꾸게 될 것이다. 필자의 임상 경험으로는 열에 아홉은 2~3개월 이내에 임신이 된다.

임신이 되고 난 후에는 밥물이고식을 중단하고 평소와 같은 식생활을 하되, 식후 두 시간의 물 먹는 때만 철저히 지키면 된다. 다만 자연 유산의 경험이 있는 여성은 임신 후에도 한두 달 더 밥물이고식을 지속하고, 만약 몸에 무리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되면 해산할 때까지 계속하면 더욱 좋다.

이렇게 밥물이고식은 신비하게도 불임 여성의 한을 시원하게 풀어주며, 아울러 눈에 보이지 않는 많은 건강을 함께 얻는 기쁨도 누릴 수 있는 행운을 선사한다. 실례로, 인공수정으로도 불가능하다는 판정을 받았던 불임 여성이 밥물이고식의 실천으로 남매를 낳고 잘 살게 된 경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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