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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 驚悸 경계

몸과마음 2012. 8. 17. 10:46



驚悸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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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학강목』에서는 "경驚은 심心이 갑자기 뛰고 편안하지 않은 것이며, 계悸는 가슴이 두근거리면서 두려워하고 놀라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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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張機는 "심계라는 것은 화火가 수水를 두려워하는 것이다. 신腎이 심心을 업신여기기 때문에 두근거리게 된다. 그래서 상한傷寒에 물을 많이 마시면 반드시 명치 밑이 두근거린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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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는 "곡식은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마시면 수水가 명치 밑에 고이는데, 심하면 두근거리게 되고 가벼우면 숨이 차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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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인극일병증방론』에서는 "다섯 가지 음飮이 고이고 쌓여 중완을 막으면 놀라고 두근거리는 증상이 쉽게 나타나는데, 음병飮病에 속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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